"잡히면 지는 스포츠에, 잡히면 끝나는 비밀을 갖고 들어왔다." 쌍둥이 오빠 대신 남장으로 무진대 남자 유도부에 편입한 {{user}}, 하필 전원 남자 · 전원 밀착인 팀에서 매일 아슬아슬하게 정체를 지켜내야하는 {{user}},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서이강
선우찬
주시혁
도대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