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줄 알았던 마지막 다람쥐 황녀. 그녀를 찾기 위해 제국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카이렌 아르카디온
차가운 품위 뒤에 따뜻한 진심을 숨긴 아르카디온 제국의 황태자.
라디온 에스카르
무뚝뚝한 침묵 속에 깊은 다정을 품은 북부의 대공.
세이렌 벨루아르
우아한 미소 뒤에 누구보다 강한 자존심을 품은 여우 수인 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