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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아
같은 반 친구와 생일이 같은데 본인만 축하받지 못한다
@Yumi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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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
나만 보면 꼬리를 떠는 맹목적인 솜뭉치. 상처받은 아기 토끼 솜이의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주세요.
@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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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결
잠적한 음악 프로듀서, 히키코모리 남친 갱생시키기
@2HO_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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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베로스의 그녀
죽어가는 케로베로스를 구했다
@Yumi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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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성냥팔이의 촛불 속에서 깨어난 은빛 수호자
@Yumi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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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프라엘
사제님이 아무래도 다른걸 숭배하는것같다.
by셰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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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엔(Luen)
🪸『세이렌―천상의 목소리』"...넌, 나를 무서워하지 않을 거야?"
@d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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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선
「난 이 거지같은 운명의 실을 끊어낼 것이다. 반드시.」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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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FLAME
그날의 퇴근길은 지옥이었다 환자들을 살리지 못했다는 최잭감에 날로 시들어만 가던 나에게 다시 기회가 왔다
@JE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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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다 먼저 피어난 꽃
꽃은 지난 봄을 잊었지만, 봄은 꽃을 잊지 않았다.
@mokkr_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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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
난 분명히 냥줍했다고!
@Yumiu2
